30년 전문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핸드메이드 퀼트 브랜드
리고엠(Ligoem)은 '인생의 무한한 순간들 속에서 자신의 길을 끝없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김주영퀼트'에서 시작된 리고엠은 오랜 세월 축적된 경력과 인적자원, 전문화된 설비와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서비스와 패브릭 상품을 통해 퀼트의 가치와 즐거움을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원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을 설계함으로써
강릉의 로컬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발전시키는 크리에이터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재에 대한 남다른 애착
리고엠은 오랫동안 곁에 두고 싶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좋은 소재를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원단은 물론, 사소한 부자재까지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소재를 꼼꼼히 비교하며 고릅니다.
환경에 부담을 줄이면서도 심미적으로 아름다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높은 내구성을 구현하면서도 가볍고 편리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가장 좋은 소재를 고민하며 실천합니다.
